뇌를 자극하는 알고리즘 A/S 페이지에 어떤 독자가 저를 좀(?) 나무라는 글을 올렸습니다.
요즘 회사일과 아기 때문에 잠을 못자고 있는 상태에서 오탈자를 검토한게 화근이었습니다.

이렇게 체력적, 정신적 한계 상황을 계속 끌고가는 게 맞는건가... 하는 고민도 오늘 좀 해봤습니다만,
그렇다고 딱히 대안도 없습니다. 계속 앞으로 나아가보는 수밖에요.

내년이 지나면 조금 나아지려나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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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eanl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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